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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역량의 이해(Competency) 작성일 : 2019-02-21

역량의 이해(Competency)

 

조직이 원하는 인재의 기본 정의는 자사에 적합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입니다.

따라서 사회생활의 기본은 역량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역량은 [높은 성과를 나타내는 사람에게 일관성있게 나타나는 공통 특성] 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조직 내에서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직원의 지식, 스킬, 태도를 의미합니다.


다소 식상한 비유이기는 하나 역량의 세부 분류는 흔히 다음과 같이 빙산으로 나타내고는 합니다.

설명: https://postfiles.pstatic.net/MjAxODAxMTdfMSAg/MDAxNTE2MTg3MTU5MjY0.D38ZFD_vbh_ARkdzO8nBnprmvC75_qhb3DL9jM0yCdwg.EvZYJkLeJ1bIu0x46DqJocOifVBKAE_fUh0S7Ve1hVYg.JPEG.titanna/888.jpg?type=w773

역량의 구성 - 외부관찰과 측정이 용이한 지식과 스킬, 반면에 외부관찰이 가능은 하나 정확한 측정이 어려운 태도

 

역량의 구성은 능력, 자질 등 다른 분류체계도 존재하나 위처럼 분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식]

지식은 직무 수행을 위해 특정 대상에 대하여 알고 있는 인식이나 이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법무 직무 수행을 위해서는 상법, 민법 등의 법률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이고 마케팅 직무 수행을 위해서는 최신 마케팅 이론 등에 대한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스킬]

스킬은 효과적인 직무 수행을 위한 기술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문서작성, 전산 활용 능력 등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태도]

언행의 기반이 되는 성격, 사고방식, 인생관, 열정과 끼 등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성과보다는 미래의 업무 성과에 기반이 되는 잠재력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식] [스킬]은 테스트를 통해 비교적 측정이 용이하며 단시간 내에 개발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태도]의 경우 외부적으로 관찰은 가능하나 정확한 측정이 어려우며 후천적 개발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한 지식과 스킬은 입사 후에도 보완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당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주로 태도 부문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핀커스코리아 헤드헌터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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